안현규의 철학이야기

 

오늘 수왕초에서 일찍 갔다. 아무도 없는데 가방이 있었다.애들이 왔다는 표시다.

지명이 형이랑 딱지를 했다. 요즘 수왕초에는 딱지가 유행이다. 지명이 형은 6학년인데 지금 딱지 잘 치는 형이다. 딱지를 치고 오니까 아까 가방  놓고간 나희, 초하였다. 나희는 1학년부터 3학년 까지 다녔던 애다.  초하는 3학년에 처음 들어온 애다. 내가 오자마자 초하가  "1등" 이라고 하였고 나희는  "2등"이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그래 "라고 하였다.

조금 이따 선생님이 "오세암 꺼내세요."라고하였다. 우리는오세암을 다 읽었다. 오세암은 책이름 이다. 선생님이 다음 에는 오세암 동영상을 보고 다음주 수요일에 독서 골든벨을 한다고 했다.그리고 다음 책은 안네의 일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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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현규 글을 또 발행했네^^ 인문학 책읽기를 시작했구나! 담임선생님 최고시다. 우리 현규 글쓰기 실력이 일취월장 하겠다.ㅎㅎ

 

 

오늘 오세암 동영상을 봤다. 재미있었다.

사실 어제 자리를 바꾸어서 짝궁이 바뀌었다. 그래서 내 짝 가은,효범을 소개하고 시작 할게요.

일단 가은이는 평범한 애다. 효범이는 초하랑 성격이 같은 애다.

동영상이 끝나고 쉬는시간에 여자 애들은 항상 서연이자리에  있다. 왜냐하면 서연이가 여자들의 대장 이라고 말할수있다. 서연이는 여자에서 인기가 최고인 애다. 수업이 끝나고 또 쉬는시간이다. 나는 화장실을 갔다.

 상호가 또 늦어서 오늘 중간놀이가 취소 되었다. 한심하다. 그 친구는 쉬는시간에는 거의 늦는다. 공부는 아예 안하고 쉬는시간에만 놀고 하는 앤 데 할 거는 한다. 하기싫은 방과후는 도망간다. 장점은 우유는 알아서 친구들 자리에 가져다 놓는다 . 상호는 수업이 끝나고 리드합주에는 멜로디언을 안 갖고 가서  또 쉬었다.  간식을 먹었으니까 창의미술을 갔다. 재미없었다. 그리고 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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